(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워싱톤의 정신병원》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오바마는 분별력과 자제력을 상실한 정신병자의 추한 꼴을 드러내고있다.
그가 앞장에서 실행하는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그것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으며 세계의 경탄속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향하여 비약하는 조선을 《하루빨리 붕괴되여야 할 나라》라고 떠벌인것을 보면 그는 확실히 몽유병환자인것이 분명하다.
붕괴될 나라인즉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고있는 조선이 아니라 제명을 다 살고 급격히 쇠퇴몰락하여 제2의 로마제국으로 불리우고있는 아메리카제국인것이다.
오바마는 조선에 대한 적대감에 환장된 나머지 완전히 미쳤다.
오바마만이 미친것이 아니다.
오바마정권내에서 중추를 이룬다고 하는자들 과반수가 정신병자들로 불리우고있다.
어느 한 미국기자가 미행정부를 《워싱톤의 정신병원》이라고 표현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미국뿐아니라 세계의 많은 언론들이 오바마정권을 두고 《워싱톤의 정신병원》이라고 야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