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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정당 미국은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야 한다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이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미국과 남조선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서 긴장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리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떠돌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 전쟁연습을 《정례적이고 공개적인 훈련》, 《투명성이 보장된 정상훈련》으로 묘사하고있다.

마치 조선을 압살할것을 목표로 삼은 미군이 70년간 남조선에 주둔하고있는것이 정상상태이며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과 정세불안정의 기본요인이 아닌듯이 떠들고있다.

또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기 위한 모략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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