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이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로골화되는 침략책동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근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국은 남조선당국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행위들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으며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그것들의 즉시적인 중지를 요구한다.
또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반도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조국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