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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뽈스까단체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중지 요구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와 뽈스까단체가 조선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로골화되는 침략책동을 규탄하여 24일과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정세가 격화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과 《평양점령》이다.

이 합동군사연습이 얼마나 위험천만한것인가 하는것은 그 규모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군대를 철수시켜야 하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70년이 되였다.

우리는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조선의 평화통일을 지지하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촉구한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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