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에꽈도르단체와 인디아인사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22일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은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고 조선인민을 무참히 살륙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전쟁광신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24일 담화에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라고 단죄하였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긴장격화를 막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