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높이 모시였다.
동상제막식이 29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김기남동지, 최룡해동지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돌격대원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도내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 군대, 황해북도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제막포들이 벗겨지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찬연히 빛을 뿌리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황해북도인민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이어 황해북도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대학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도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황해북도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겨가시며 도안의 당사업과 경제, 문화사업을 비롯한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시고 언제나 몸가까이 뵈오며 살고싶은 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절절한 념원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충정다해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수령님들의 동상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