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월 18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로므니아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벌가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에꽈도르에서는 경축집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경축집회와 도서전시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김정일각하께서 선군령도의 실천속에서 선군혁명사상을 체계화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심으로써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서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혁명적인민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 백승의 기치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뜻깊은 선군절이 있어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조선의 선군혁명력사와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은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여 사회주의운명을 구원하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세계 진보적인류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고히 틀어쥐시고 인민군대를 기둥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기에 조선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밀어낼수 있었으며 오늘은 핵보유국, 우주강국으로 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