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마쟈르, 베네수엘라신문이 특집하였다.
마쟈르신문 《해방》 8월 15일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강점시기 일제는 이 나라의 모든것을 략탈하였으며 100여만명에 달하는 조선인민을 학살하였다. 또한 이에만 그치지 않고 조선민족을 일본에 동화시키려고 책동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의하여 일제는 패망하였으며 조선인민은 해방의 날을 맞이하였다.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해방된 조선인민은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섰다.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인민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향도하였다.
또한 미제를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끌었으며 군대와 인민이 한데 뭉쳐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도록 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로 불러일으키고계신다.
베네수엘라인터네트신문 《아뽀레아》는 8월 18일 조선강점기간 일제의 만행자료들을 폭로하고 조선의 현실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운명개척과 나라의 부강번영의 전환점을 마련해준 조선해방의 력사적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게 하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