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8월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은 빈말을 모른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가 날로 격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침략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고 《EC-121》대형간첩비행기를 격추하는 등 미제의 침략전쟁도발책동들을 걸음마다 분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기를 휘두르며 오만하게 날치는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강력한 핵억제력까지 갖추었다.
조선이 자주권과 존엄을 가장 귀중히 여기며 자기를 건드리는자들이 행성의 그 어디에 있건 무자비하게 징벌할 의지와 능력을 갖추고있다는것을 적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반공화국침략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은 빈말을 모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