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잡지 《포린 폴리시》는 지난 2012년 아프가니스탄의 한 민가에 뛰여들어 어린이와 녀성들을 포함한 16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무참히 살해하여 사람들을 경악케 한 베일즈라는 미군병사가 알콜과 마약을 쓰고 그런 만행을 저질렀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베일즈는 원래부터 알콜 및 마약중독자로 알려져있었다.그런데 미당국자들은 이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를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하였었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미국이 의도적으로 알콜 및 마약중독자를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인권유린, 인간살륙전을 벌렸다는것이 명백해졌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을 대상으로 국가적범위에서 의도적으로 조직적인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자료를 들어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도처에서 《반테로》를 코에 걸고 감행한 미국의 민간인살륙만행과 인권유린행위들이 그에 대한 뚜렷한 증거로 엄연히 남아있다.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미군의 살륙만행은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주범이며 왕초이다.
국제법을 유린한자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국제무대에서 법적처벌을 받아야 한다.
민간인들에 대한 대량살륙전을 벌려 반인륜적죄악을 저지른 미국은 국제적인 인권재판정에 나서서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할 인권범죄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