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벌가리아단체들이 8월 24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뷸레찐들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글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선군령도사를 전하는 조선인민의 명절인 선군절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지적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게재한 글에서 조선인민은 자기 힘이 강하면 그 누구도 덤벼들지 못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외세에 의해 망하고만다는것을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러한 진리로부터 출발하여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신것이다.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군이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되였으며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핵무기까지 갖추게 되였다.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한 군사강국으로 된데 대하여 조선인민은 긍지높이 자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