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8월 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에서는 인간사랑이 국책》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인민적인 선거제도에 대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유로이 정치활동에 참가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억압이 없고 부익부, 빈익빈과 같은 심각한 사회적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조선에서는 누구나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있다고 밝혔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로동과 휴식의 권리,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는 사회가 바로 조선사회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실업자를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로동법을 찬양하였다.
조선에서 인권이 훌륭히 보장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것과 관련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사람중심의 세계관인 주체사상은 사람을 세계에서 가장 힘있고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며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