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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신문 자주는 조선통일의 담보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신문 《베아》 8월 24일부가 《자주는 조선통일의 담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가 조선해방 7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주통일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 생활력에 대한 연구자료들을 담은 기념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은 조선민족의 의사와는 배치되게 외세에 의하여 분렬을 강요당하였다.

외세는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보다는 반목과 대결에서 더 리득을 보고있다.

이러한 외세를 통일문제에 끌어들인다면 조선민족의 장래운명이 외세의 롱락물로 되고 외세들사이의 싸움의 희생물로 될수 있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은 전쟁위험을 제거하는 동시에 외세의 간섭을 종식시켜 자주통일을 순조롭게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로 된다.

조선반도의 통일이 주변나라들을 포함하여 지역공동의 번영에 리익이 되도록 하려는 조선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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