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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단체와 수리아인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필리핀단체와 수리아인사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는 8월 21일 성명에서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에게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적극 노력함으로써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전쟁을 막을것을 호소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에 의하여 조선반도가 분렬되고 미군이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때부터 끊임없이 악화되고있다.

따라서 우리는 남조선에서 미군이 철수할것과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전쟁책동을 끝장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8월 25일 담화에서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는 도발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쳐물리칠수 있는 강의한 의지를 지닌 영웅적인민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의 교훈을 망각하고 조선을 압살하려고 책동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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