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로씨야정당과 도이췰란드단체가 8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는 《조선의 선군절》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60년 8월 25일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실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선군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영원한 선군태양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
조국과 민족의 앞날을 내다보시고 선군혁명승리의 력사를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업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