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남조선웹싸이트 《뉴스1》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결핵, 간염, 말라리아를 비롯한 전염병에 걸린 장교와 사병들이 2012년에 비해 2.4배나 늘어났다고 한다.
매독과 같은 성병도 만연하고있다.
집단폭행과 자살행위, 추문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는 군내에서 전염병사태까지 빚어져 군부가 골머리를 앓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