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미술작품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유치원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