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이 현실에서 절실한 해결을 기다리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내놓고있다.
지구환경정보연구소의 연구집단은 제작과 설치방법이 간단하고 먼지날림방지효률이 높으면서도 운영하기에 편리한 새로운 먼지날림방지기를 개발하였다.
이 기계를 야외저탄장들에 설치해본 결과 그 효률은 90%이상이며 이로 하여 얻게 되는 석탄량은 한개 저탄장에서만도 년간 수천t에 달한다는것이 밝혀졌다. 현재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 도입되여 호평을 받고있다.
열공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농촌이나 산간지대에서 전기를 전혀 쓰지 않으면서 관개 및 생활용수를 보장하는 대형물메뽐프를 개발하였다.
지능정보연구소에서는 쌍방향원격체육정보봉사체계를 개발하였다.
이 봉사체계로는 원격강의와 영상회의, 학술토론회, 상담 등을 실시간으로 진행할수 있다.
또한 전국의 여러 체육단과 각급 체육선수후비양성기지들에서 최신체육과학기술들과 경기성과자료들을 신속정확히 봉사받을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