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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나이제리아인사들 조선은 인민의 나라이다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기네,나이제리아에서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월 27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마식령스키장》이 상영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 그대로 인민의 나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세금이라는 말자체를 모른다.

공화국의 모든 시책들은 인민생활향상에로 지향되고있다.

조선에서는 정권도 군대도 인민이라는 이름과 함께 불리운다.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특출한 공로를 세운 사람들은 인민과학자, 인민체육인, 인민배우 등의 칭호를 수여받는다.

가장 훌륭한 창조물들도 인민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빛나고있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실 웅대한 포부를 안으시고 기성리론이나 다른 나라의 경험에 구애됨이 없이 자주적인 립장에서 인민정권건설의 길을 개척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후 미국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으며 전후의 재더미우에서 복구건설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끄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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