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기관지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제33호가 연해변강지역 학생들의 송도원국제소년야영을 소개하는 글을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신문은 로씨야 연해변강의 학생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송도원에서 제30차 국제소년야영의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돌아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는 여러 일정과 함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온 학생들과의 활발한 생활이 그들을 맞이하였다.
야영소에는 수족관, 실내체육관 등도 있었다.
야영기간에 예술공연, 체육경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활동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야영단 학생들은 자기들이 준비한 공연을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시작하였다.
평양학생소년궁전 학생들의 공연은 매 종목마다 관중들의 찬탄의 박수를 받았다.
야영생들은 참관과 무용, 체조, 노래배우기 등 다양한 일정으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였다.
그들은 야영기간에 훌륭한 모든것을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돌리는 조선의 당과 정부의 로선과 정책이 현실에 구현되고있는것을 실지 체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