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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남조선에서의 불법감시행위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수사기관들이 사람들사이 통신내용을 불법적으로 감시해온 죄행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8월 26일 남조선웹싸이트 《뉴스1》에 의하면 정보원과 검찰, 경찰, 군수사기관이 통신업체를 강박하여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에만도 무려 8,224만 5,445건의 통신자료를 넘겨받아 조사하는 놀음을 벌렸다.

통신업체들로부터 받아낸 자료들에는 전화통화와 전자우편 등에 대한 통화시간, 전화번호, 인터네트기록 및 IP주소 등이 들어있었다고 한다.

이미 리명박통치시기 남조선에서는 정보원의 《대공》수사 및 감찰기능이 되살아나고 정보수집과 정치사찰을 합법화하기 위한 악법들이 제정 또는 개악되였다.

현 집권세력은 한발 더 나아가 리명박《정권》시기 야당세력과 청년학생탄압에 개입했던 정보원 직원을 민간인사찰의 배후로 알려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박아넣고 감시제도를 한층 강화하였다.

하기에 수사기관들의 통신감시행위를 폭로한 야당의원은 《령장도 없이 수사기관이 요구만 해도 자료를 제출하는것은 심각한 인권침해》, 《실태를 파헤치고 국민인권보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항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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