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먄마인사들이 8월 29일과 31일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타 윈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거대한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고 강력한 군력을 가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며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공화국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고 사회주의와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