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로조친선교실로 명명하는 행사가 1일 로씨야 하바롭스크시 제5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로조친선교실》이라고 쓴 현판과 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미술작품들이 걸려있었다.
행사에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김정은동지께서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사진문헌이 교실정면에 모셔졌다.
이어 하바롭스크시 제5중학교 로조친선교실 명명이 선포되였다.
행사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하바롭스크시 시장은 로조친선의 해에 하바롭스크시 제5중학교의 교실에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이 모셔지고 로조친선교실이 명명된것은 매우 기쁜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것은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하게 될것이다.
친선교실운영을 통하여 로씨야학생들은 외부세력의 가혹한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 조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게 될것이다.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한 전호에서 싸우며 두터운 전투적우의를 맺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더욱 공고발전될것이다.
행사에서는 친선교실의 상징인 금도금열쇠가 학교 교장에게 전달되였다.
참가자들은 하바롭스크시 제5중학교 학생들의 송도원국제소년야영을 수록한 록화편집물과 예술소품공연을 보았다.
행사에는 하바롭스크시행정부, 하바롭스크시 제5중학교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대표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