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로공동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1일 로씨야 하바롭스크시에서 개막되였다.
조선관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부상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그리고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부총령사와 령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부상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두 나라는 70년전 공동의 원쑤인 일제를 타승하였으며 여러 분야에서 친선관계를 발전시켜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친선관계발전에 특기할 공헌을 하신것으로 하여 로씨야인민의 마음속에 언제나 친근한 모습으로 영생하고계신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
이번 전람회는 쌍무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다.
전람회는 15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