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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공화국창건 67돐경축행사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 《로인》협회가 1일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국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는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 《로인》협회 회장과 협회일군들, 동포예술단 단장들, 동포들이 참가하였으며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주영일회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여주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당당한 주인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오늘 공화국의 위상은 가장 높은 경지에 이르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동포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국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을 목격하면서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확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제 아무리 발악해도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수 없으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이날 동포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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