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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남조선의 청소년범죄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10대 청소년들속에서 범죄가 성행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일 서울시 양천구의 한 중학교에서 15살 난 학생이 의식적으로 가스통을 폭발시키는 행위를 저질렀다.

지난 6월에도 자기가 다니는 학교에서 화염방사기로 불을 지르려다가 발각되였다.

지어 자기의 범죄행위를 수록한 동영상을 인터네트싸이트에 버젓이 올리기까지 하였다.

그는 범행의 동기에 대해 2007년 미국에서 있은 총기란사사건의 주범처럼 기록을 남기고싶었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2007년 4월 미국의 버지니아주에 있는 한 대학에서 벌어진 총기란사사건은 미국력사상 최악의 총기류범죄사건으로 기록될 정도로 소름끼치는 살인행위였다.

남조선의 10대의 청소년이 이러한 살인범죄자를 모방하며 그처럼 기록을 남기고싶었다고 내놓고 말하고있는데 대해 남조선 각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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