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의 쁠로브디브시에서 진행된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태권도선수단이 6일 귀국하였다.
평양역에서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와 김영호내각사무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태권도선수단을 마중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
태권도선수단 성원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