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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동상 남포시에 건립
(남포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남포시에 높이 모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6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남포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남포시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 군대, 남포시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남포시인민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남포시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대학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남포시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남포시에 령도의 자욱을 새겨가시며 시안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시려는 남포시안의 전체 인민들의 념원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수령님들의 동상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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