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이 조선방문과 관련하여 6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동지와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근광, 외무성 부상 신홍철, 대외경제성 부상 리광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 등이 초대되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이며 내각 제1부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과 주조 꾸바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꾸바인민에게 전하겠다고 하면서 그는 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사회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쌍무협조를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양형섭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꾸바인민이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우리 인민은 진심으로 기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의 이번 우리 나라 방문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각별한 관심속에 날을 따라 좋게 발전하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적극 고무추동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