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의 기간에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산하 콜페, 아디스 케테마, 예까, 굴랄레, 라프토, 아카키-칼리티, 키르코스지부소조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에서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9월 9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이 되여 새 생활창조의 길에 들어설수 있게 되였다.
오늘 조선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가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의 결실이다.
조선식사회주의건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할것이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콜페지부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적립장에서 각계각층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해나가는 인민정권건설의 길을 개척하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