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이슬란드, 뽈스까, 남아프리카에서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을 강위력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 조선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제1부위원장 야쩨흐 뽀네베르스끼를 비롯한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은 건국의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