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김현일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결성 70돐 대표단 성원들이 7일 통일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리공순과 상봉하였다.
리공순은 수십년간이나 남조선의 살기풍기는 철창속에 갇혀있으면서도 파쑈교형리들과 굴함없이 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수령에 대한 신뢰심을 간직하였기에 삶과 죽음의 대결장에서 꿋꿋이 신념을 지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품에 안겨 공화국영웅, 조국통일상 수상자의 값높은 삶을 누려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대표단성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