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태권도선수단을 위하여 7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선수, 감독들, 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대회에서 우승하여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태권도모국의 기상을 세계만방에 과시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축하하였다.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이룩한 성과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뜨거운 은정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선수, 감독들이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태권도전통을 계속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신정화선수는 답사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체육인들을 한품에 안아 온갖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고 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국제경기들에서 련전련승의 빛나는 성과를 안아올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