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4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한생이 어려있다고 하면서 자주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생명이라고 강조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3일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김정은각하의 창조방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두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은각하의 사색과 실천은 일부 부문과 단위, 몇몇 사람들에게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며 그이의 마음속에는 온 나라의 모든 부문, 전체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다고 전하였다.
이날 세네갈국가라지오방송은 김정은각하를 모신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으며 최후승리를 확신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