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1일과 2일 《아이들의 천국》, 《병사들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아이들의 천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육아원, 애육원에 보육과 교육교양,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히 갖추어진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글은 궁전같은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건설을 발기하고 완성시켜주신분은 다름아닌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이 아버지라 부르는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경치가 제일 좋은 대동강기슭의 명당자리에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형성안도 거듭 지도해주시였으며 강력한 건설력량도 투입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올해 1월 1일에는 신년사를 마치신 그길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여 아이들을 한품에 안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현실로 꽃펴나는 조선의 래일은 그야말로 창창하다.
홈페지는 《병사들의 어버이》라는 제목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