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에서 쌍방은 추석을 계기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실무적문제들을 협의하고 합의서를 채택하였다.
합의서에 의하면 북과 남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가까운 시일안에 북남적십자회담을 열고 호상 관심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폭넓게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