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3일 《김무성대표의 후안무치한 거짓선동》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 대표인 김무성이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이라는데서 청년층과 비정규직이 로조의 울타리밖에 있다고 하면서 그들의 불행이 마치 로조때문인것처럼 외곡하는 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조가 확대되지 못하고있는것은 《정부》와 보수정치권이 로조활동을 집요하게 방해하고 친재벌정책으로 일관하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저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빚어진 결과를 가지고 로조를 비판한것이나 다름없다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자기의 정치적지반이나 공고히 하려고 거짓선동을 일삼는 정치인은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