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자상업체계 《상연》이 개발되여 봉사활동에 도입되고있다.
상업과학연구소에서 내놓은 이 체계는 국가콤퓨터망을 통하여 상품소개 및 판매, 상업정보소개를 진행하는 전자결제방식의 상업봉사체계이다.
이 체계는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전성》카드를 리용하여 손님들이 상점에 가지 않고도 필요한 상품에 대한 검색과 주문, 카드를 리용한 전자결제와 송달을 받을수 있게 한다.
손님들의 상품수요를 실시간적으로 장악하여 생산단위들에 맞물려준다.
전국적범위에서 상업발전추세에 맞게 무현금류통을 늘이고 상품구입의 편리성을 도모해주는 전자상업체계는 24시간 봉사하고있다.
서평양백화점을 비롯한 많은 단위에 도입되여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는 전자상업체계는 계속 확대도입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