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명혁선수가 2015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남자력기 69㎏급경기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6일 타이에서 시작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이란, 웬남을 비롯한 3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170명이 참가하고있다.
8일 남자력기 69㎏급경기에 출전한 김명혁선수는 순간채기와 빠른 추기, 재치있는 련결동작으로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위를 함으로써 종합 1등으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날 남자력기 69㎏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권창일선수는 동메달을 받았다.
한편 앞서 있은 남자력기 62㎏급경기에서 신철범선수는 추켜올리기와 끌어올리기에서 각각 2, 3위를 하고 종합 2등을, 녀자력기 53㎏급경기에서 김수련선수가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2,3위를 하고 종합 2등을 하였다.
또한 녀자력기 48㎏급경기에서 백일화선수는 추켜올리기와 끌어올리기에서 각각 2,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