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지난 시기 조선인민이 말디브인민에게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경제발전을 위한 문제들에서 호상 협조와 협력을 강화해나가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말디브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해소되고 조선의 통일이 평화적으로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강력한 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