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중앙상임리사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산하 조직들, 조선신보사, 조선통신사, 학우서방, 금강산가극단, 동해상사주식회사, 중외려행사, 금강보험주식회사, 조일경제교류촉진회, 재일조선합영경제교류협회, 동포결혼상담중앙쎈터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 조선대학교와 각급 재일조선학교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축전들은 뜻깊은 공화국창건절에 즈음하여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축전들은 공화국의 창건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인민이 주인이 된 자주적인 정권의 탄생을 선포한 민족사적경사였으며 재일동포들에게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영예, 보람찬 새 삶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격찬하였다.
축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총련은 사회주의조국의 한 부분이며 재일동포들은 어머니조국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친형제, 한집안식솔이라고 하시면서 재일조선인운동을 승리에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고 칭송하였다.
축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60돐을 맞으며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총련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킴으로써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기어이 열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하여, 새 전성기를 개척하는 총련애국위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