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을 맞으며 9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들이 렬사릉들과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신미리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국방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교육, 보건, 문학예술,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시급기관, 공장,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