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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이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우리 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화국의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창조와 건설의 자랑찬 성과를 수놓으며 인민들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마련해준 성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항일대전의 나날에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에 토대하여 해방후 진정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주체조선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께서 세워주신 우리 조국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며 단결된 힘으로 발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공화국을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후손만대의 무궁번영을 굳건히 담보하는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주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건국업적이 세세년년 빛을 뿌리도록 하여주시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위업을 변함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조국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적극 기여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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