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 경축연회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무력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비전향장기수들, 영웅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연회에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 무관부부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공화국의 력사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가렬처절한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위대하고도 긍지높은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젊음으로 약동하는 우리 공화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세계적인 군사강국,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으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날 아름다운 래일을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조국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