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 혁명연극 《딸에게서 온 편지》공연이 진행되였다.
평양교예극장에서는 공화국창건 67돐경축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이 있었다.
체력교예 《쌍그네》, 《다각전회비행》 등 재치있는 기교와 기백넘친 률동으로 조화를 이룬 다채로운 종목들은 명절을 맞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랑만을 더해주었다.
평안북도예술단과 도예술선전대의 예술인들, 도안의 대학 교원, 학생들이 출연하는 경축공연이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녀성소합창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 녀성독창 《말하라 선군길아》, 혼성3중창과 합창 《조국찬가》, 남성독창 《내가 지켜선 조국》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2.16강계고등예술전문학교 교원, 학생들은 자강도예술극장 무대에 경축공연 《원수님 모시여 빛나는 우리 조국》을 펼치였다.
황해북도, 함경북도 등의 예술인들도 조국의 모습과 더더욱 행복할 래일을 높은 예술적기량으로 펼쳐보여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을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각지에서 진행된 경축공연들은 이 땅우에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기어이 일떠세울 조선인민의 굳은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