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먄마, 말레이시아, 스위스에서 경축집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인민의 반만년력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령도로 미제와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인 사회주의조선은 더욱 번영할것이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