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렬사 류경수의 생일 100돐에 즈음하여 10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박영식동지, 오수용동지와 당, 무력, 정권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유가족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류경수의 반신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성, 중앙기관, 시내 당, 정권기관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