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3일 《새누리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조를 헐뜯는 여당 대표를 규탄하였다.
지난 2일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은 청년층과 비정규직이 로조의 울타리밖에 있다고 줴침으로써 그들이 로조의 배척때문에 고통을 받고있는듯이 사태를 외곡하였다.
지어 《로조가 사회에 끼친 해악이 엄청나다.》느니 뭐니 하고 력설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로총은 기자회견에서 여당 대표의 발언은 로동3권을 부정하는것으로서 반로동자적이라고 항의하였다.
지금 로동자들이 고통을 받고있는것은 업주들의 자유로운 해고와 비정규직의 증가때문이라고 하면서 단체는 여당 대표의 발언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