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이란, 앙골라, 우간다에서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 신음하던 조국을 해방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앙골라대통령부 특수공사실 국장은 세계자주화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거룩한 생애와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등 발언자들은 조선을 세상에서 가장 강위력한 사회주의나라로 일떠세우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