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핀란드조선협회결성 45돐 기념행사가 5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핀란드조선협회,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핀란드백두협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스웨리예, 단마르크, 프랑스, 뽈스까 등 유럽지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그리고 스웨리예주재 조선대사관과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먼저 핀란드조선협회 명예위원장 펙까 레빼넨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훈장 제2급이 수여되였다.
명예위원장은 지난 시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사업해온데 대하여 긍지를 가진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사업을 적극화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끝)